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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면세점 사업 호조로 실적 기대감↑…52주 신고가

 

한예주 기자 | hyj@newsprime.co.kr | 2018.01.10 09:22:44

[프라임경제] 신세계(004170)가 면세점 사업 호조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금융투자업계 분석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0일 오전 9시20분 현재 신세계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2.09% 상승한 3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31만7500원까지 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고쳐썼다.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신세계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조3455억원, 1376억원에 이를 것"이라며 "면세점 사업 호조가 지속되면서 연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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