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이 올해도 “아모레퍼시픽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와 “아모레퍼시픽 사랑의 나눔” 행사를 개최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11월 3일 토요일 ㈜아모레퍼시픽은 서울,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동시에 ‘아모레퍼시픽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03년 이후 6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에서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대표 등 전 임직원은 손수 기증한 기증품을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서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기부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아모레퍼시픽 임직원들이 하나둘씩 기증한 기증품은 총 1만2천여 점. 지난 5년간의 총 기증량은 7만 점이 훌쩍 넘고 물품판매 수익금은 총 6천여만 원에 달한다. 행사장에서는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메이크업 서비스, 페이스 페인팅 및 내방객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설록차 무료 시음대’를 준비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열렸으며, ㈜아모레퍼시픽 사내 꽃꽂이동호회의 작품들도 전시, 판매돼 그 수익금도 기부됐다.
이와 더불어 지난 10월 한달을 나눔의 달로 정하여, 전 임직원 1500명이 전국 100여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각 시설에 필요한 맞춤 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350여개 시설에 약 9억 2천만원 상당의 사랑의 물품(화장품, 생활용품, 녹차 등)을 전달하는 ‘아모레퍼시픽 사랑의 나눔’ 행사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