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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텍플러스, 61억 규모 공급계약 해지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 2018.01.08 15:16:51

[프라임경제] 인텍플러스(064290)는 싱가포르 헵타곤 마이크로 옵틱스 PTE(HEPTAGON MICRO OPTICS PTE LTD )사와 맺은 외관검사장비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해지 금액은 61억536만원 규모로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36.49% 수준이다.

인텍플러스 측은 "해지사유는 계약상대방이 계약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상대방의 귀책으로 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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