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메트로(사장 김상돈)는 5일 오전 8시~9시까지 교통문화선교회와 함께 서울시내 역세권 주변 주요 지상도로, 건널목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출근시민 및 자가용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약을 위한 지하철 이용홍보 캠페인을 전개한고 밝혔다.
시민들을 찾아 길거리로 직접 찾아나서는 서울메트로 임·직원들은 고유가시대를 맞아 저렴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이 지하철임을 알리는 지하철 이용홍보 리플릿(30,000매)을 나누어 줄 게획이다.
홍보리플릿에는 휘발유 1ℓ당 1,557원 이상 하는 고유가시대를 맞아 승용차 대신 지하철을 이용하면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막을 수 있어 개인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지하철과 승용차의 이용거리별 교통비용 비교(승용차 대신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1일 9,670원, 연간 약, 243만원 비용절감)를 그래픽, 그림 등으로 표현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리플릿 뒷면에는 서울메트로 및 수도권 전철노선도를 수록하여 시민들이 지하철 이용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고, 휴대하기에 편리하도록 접이식 포켓용 리플릿으로 제작했다.
서울메트로 고유가 시대 지하철 이용 홍보 캠페인 실시계획
○ 일 시 : 2007. 11. 5(월), 08:00~09:00
○ 인 원 : 총 450명(본사 임·직원 420명, 교통문화선교협의회 30명)
○ 장 소 : 서울시내 주요 역세권(16개역 16개소) 주변 지상도로
및 건널목 등 유동인구 많은 곳.
<출처 : 서울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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