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어아시아는 8일부터 일주일간 총 300만 좌석을 특가운임에 구매할 수 있는 신년 맞이 파격세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일 특가운임 항공권은 오는 5월7일부터 2019년 1월1일까지 출발하는 에어아시아 그룹 전 노선 항공권이 해당되며,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모든 특가운임 항공권은 편도 기준으로 제세금이 포함돼 있다.
지난 12월 신규 취항한 △제주~쿠알라룸푸르 노선은 8만9000원부터이며, △인천~마닐라 노선 9만3000원부터 △인천~칼리보(보라카이) 및 세부 노선 9만6000원부터 △인천~방콕(돈므앙) 노선 10만9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또 인천과 부산에서 출발하는 쿠알라룸푸르 노선은 13만9000원부터이며, 부산~칼리보(보라카이) 노선은 10만6000원부터다.
뿐만 아니라 간편 환승으로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제주~싱가포르 노선 13만9000원부터 △제주~페낭, 조호바루 노선 14만1000원부터 △인천~크라비 노선 17만2000원부터 △인천~푸켓, 치앙마이 노선 17만 5000원부터 △인천, 부산~싱가포르 노선 17만9000원부터 부터다.
이밖에도 2월부터 연결편이 늘어나는 인천~몰디브 노선은 19만9000원부터, 호주행 항공편인 제주~퍼스 노선은 20만9000원부터, 인천, 부산~퍼스 노선은 24만9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해당 노선들은 에어아시아의 간편 환승 서비스를 이용하면 한 번의 수하물 체크로 목적지까지 편안하게 여행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