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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證, CME 수석 이코노미스트 초청 '글로벌 투자전략' 특집방송

 

백유진 기자 | byj@newsprime.co.kr | 2018.01.04 10:20:47
[프라임경제]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CME 수석 이코노미스트 에릭 놀랜드(Erick Norland)를 초빙해 '2018년 글로벌 투자전략'을 주제로 한 특집방송을 진행한다고 4일 알렸다.

이날 오후 3시20분 키움증권 채널K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집 방송에서는 미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와 통화정책 변화 가능성, 주요 상품 시장 전망 등을 심도깊게 논의할 예정이다. 유동원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전략팀장이 진행을 맡았다.

CME 그룹 상임이사이기도 한 에린 놀랜드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콜럼비아 대학교 졸업 후 1996년 뱅커스트러스트(Bankers Trust)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글로벌 IB 나티식스(Natixis), EQA 파트너스 등 헤지펀드, 투자은행 등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았다. 

김정훈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장은 "국내 최초로 CME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직접 스튜디오로 초빙해 진행하는 것이니만큼 올해 투자를 준비하는 투자자들에게 생생한 투자 가이드를 제공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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