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케이블기술인연합회(KTEC, 회장 박영희)가 인덕대학과의 산학협력으로 차세대 기술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방송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13일부터 3일간 월계동 인덕대학 2공학관에서 개최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정보통신 및 데이터통신 개론 ▲디지털 영상 공학 ▲한전 공가 설비 교육 ▲이동통신공학 ▲U-IT839 정책 등의 강좌가 이어지며 동일내용에 대해 20일부터 2차 교육이 진행 된다.
강사진으로는 인덕대학교 허기중·방극준·김경신·송재철·황선철 교수를 비롯해 송면규 경원대 교수, 이재헌 한국전력공사 과장 등이 나섰다.
교육에 앞서 한국케이블기술인연합회와 인덕대학교는 지난 10월 2일 기술인력 양성 등에 관한 산학협력 협정을 맺은 바 있다. 연합회 박영희 회장은 “급변하는 방송통신 기술에 실무자들이 제대로 대처하려면 서비스의 근간인 기초기술에 대한 학습을 충실히 해야 한다”며 이번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가 접수 마감은 11월 6일(화)까지 이며 자세한 사항은 연합회 홈페이지(www.ektec.or.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