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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호텔 1박과 서커스 관람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02 22:25:21
[프라임경제]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본관 디럭스룸에서 편안한 하룻밤을 보내며 ‘워커힐 서커스 쇼, 제포라’를 특선 5코스 디너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를 11월 2일부터 선보인다.
   
 
 


지난 달 워커힐 가야금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 ‘워커힐 서커스 쇼, 제포라’는 할머니 삐에로 ‘그랜드마’와 노래하는 작은 새 ‘애슐리’가 오르골을 찾아 떠나는 환상적인 모험을 줄거리로 한 유럽풍 서커스다. 웅장한 무빙 스테이지를 배경으로 실크천에 감겨 하늘을 나는 남녀 곡예사의 아름다운 공연, 관객들의 머리 위에서 아슬아슬하게 펼쳐지는 공중 그네 서커스, 아름다운 ‘워터걸’이 아찔한 높이의 공중에서 투명한 수조로 뛰어내렸다가 다시 솟구치는 장면, 인간 탑을 방불케 하는 아크로바틱 공연 등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드라마가 펼쳐진다.

‘제포라 패키지’ 이용 고객은 공연 관람과 함께 워커힐 조리장이 마련한 5코스 디너를 즐길 수 있으며, 추가 관람 인원에 대해서는 정규 요금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제포라 패키지 가격은 2인 기준 27만원이며, 올 데이 다이닝 ‘더 뷰’ 조식 추가 시 1인당 2만원의 요금이 추가로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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