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예당 아트TV’가 오늘부터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을 방영한다.
현악4중주 ‘콰르텟X’의 리더이자 제1바이올린을 맡고 있는 클래식계의 이단아 ‘조윤범’이 진행을 맡은 이 프로그램은 한 마디로 파격적이다.
기존의 클래식 강좌 프로그램이 갖는 틀을 깼음은 물론, 지루하고 딱딱한 강의와 해설 대신,
애플社의 CEO인 스티브 잡스가 프레젠테이션시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키노트’ 프로그램으로 보다 쉽고 재미있게 클래식 음악을 ‘프레젠테이션’한다.
강의 중간 조윤범이 제1바이올린으로 있는 현악4중주 ‘콰르텟 X'의 생생한 연주를 들을 수
있는 특별무대가 마련되고, 시청자들이 지루해 할 사이 없이 재미있는 정보들이 쏟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