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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적극적 네트워크 투자 지속

부천·성동에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고객 편의 제고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8.01.02 16:41:09
[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부천과 성동에 서비스센터 두 곳을 새롭게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한 해 동안 부산 북구, 순천, 창원, 대구 서구, 양재에 서비스센터를 새로 연 데 이어 부천과 성동 두 곳을 추가함으로써 전국에 총 55개의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갖추게 됐다.

KCC오토가 운영하는 부천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2755.5m²에 지상 3층 규모로, 총 21개의 워크베이에서 사고수리를 포함한 모든 경정비 수리가 하루 최대 100대까지 가능하다. 경기 서부지역 최초의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로, 경기 부천을 비롯해 광명, 김포, 시흥 및 인근 인천 지역 고객만족도 제고에 기여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성동 서비스센터 전경.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아울러 한성자동차가 운영하는 성동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5898.1㎡에 지상 7층 규모로, 총 30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고객의 동선을 고려한 공간배치와 친환경 기자재를 사용한 인테리어로 고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을 조성했으며, 성수역과 건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해 고객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또 옵션형 고객맞춤서비스인 마이 서비스(My Service)를 도입해 한층 다양해진 고객요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1년 동안 적극적인 네트워크 투자를 통해 전시장 8곳, 서비스센터 7곳을 추가했으며, 현재 전국 총 50개의 공식 전시장과 55개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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