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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종현 동아쏘시오그룹 사장 "무술년, 끝없이 도전하는 한 해"

제4차 산업혁명, 제약·바이오 산업 접목 큰 시너지 "다가올 변화 준비"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8.01.02 14:23:43
[프라임경제] 동아쏘시오그룹은 동아쏘시오홀딩스(000640), 동아에스티(170900), 동아제약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오전, 본사 7층 대강당에서 2018년도 시무식을 진행했다.

임직원 모두는 시무식 자리를 통해 그 의미를 되새기며 다가올 큰 변화를 슬기롭게 맞이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시무식은 임직원 간의 인사, 동아쏘시오그룹 희망 메시지 영상 시청, 신년사 등으로 이뤄졌다. 희망메시지 영상에는 식물의 뿌리를 싸고 성장시키는 흙인 '북'처럼 동아라는 나무를 성장시키는 건 임직원들이며, 이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서로를 북돋우고 땀과 열정을 모아 높게 뻗어나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2일 동아쏘시오그룹은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시무식을 진행했다. ⓒ 동아쏘시오그룹


신년사에서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은 "제4차 산업혁명은 제약과 바이오 산업을 접목할 때 가장 큰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이다"며 "변화와 혁신의 중심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다 같이 힘을 모아 새로운 미래를 만들자"고 말했다.

이어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과 조직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일에 관심을 갖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계획을 세우고, 계획한 것을 실행하며, 실행한 것이 제대로 수행되는지 분석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끝으로 한 사장은 "정해진 상황에 굴복할 것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관심을 갖고 끝없이 도전하는 사람이 돼야 한다"며 "오늘도 내일도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늘 생각하면서 행동하기를 바란다"고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한편, 2017년 동아쏘시오그룹은 새롭게 변화하는 한 해였다. 공정하고 윤리적인 자율준수 문화와 글로벌 수준의 반부패경영시스템 확립을 위한 'ISO 37001 도입' 선언, 업계 최초 블라인드 채용 방식 도입 등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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