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시큐어컴퓨팅 (www.securecomputing.com)이 ‘시큐어컴퓨팅 사이드윈더 (Secure Computing Sidewinder)’와 ‘시큐어컴퓨팅 스냅기어 (Secure Computing SnapGear)’등의 네트워크 게이트웨이 보안 기기를 지원하는 중앙 관리 신제품 ‘시큐어컴퓨팅 커맨드센터 (Secure Computing CommandCenter)’를 출시했다. ‘커맨드센터’는 기업이 방화벽을 10개, 50개, 심지어 수백 개까지 구축하는 경우에도 효율적인 통제와 관리를 보장하는 고성능 제품으로서 기업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커맨드센터’는 네트워킹 인프라 전체에 걸쳐 보안 정책과 정책 변경을 신속, 간편, 정확하게 수립, 실시할 수 있도록, 간소화된 네트워크 보안 관리를 구현시켜 준다. 또한 고장이 잘 나지 않고 견고한 외형과 광범위한 영역의 유연성을 갖춘 ‘커맨드센터’는 엣지(Edge)부터 코어(Core)에 이르기까지 네트워크를 총체적으로 관리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통합형 기능을 갖추고 있다.
스캇 몽고메리 (Scott Montgomery) 시큐어컴퓨팅 제품 관리 부사장은 “앞선 기술력으로 널리 인정 받고 있는 시큐어컴퓨팅이, 알려지지 않은 위협을 막기 위해 신뢰도 기반의 기술을 최초로 자사 방화벽에 통합한 것이 ‘커맨드센터’다”라며, “시큐어컴퓨팅의 신제품 ‘커맨드센터’는 네트워크 보안 인프라를 손쉽고 확실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고객에게 최적화된 관리 환경을 제공해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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