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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덜 먹는 파사트 사시고, 기름값도 받으세요"

폭스바겐 코리아, 11월 파사트 전 모델 구입 고객에 6개월 주유비 지원

김정환 기자 | newshub@newsprime.co.kr | 2007.11.01 13:14:36

[프라임경제]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폭스바겐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링 모델인 파사트의 디젤 차종 '국내 판매 1위' 달성을 기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파사트 TDI는 올해 1~9월에 총 743대가 등록돼 현재 수입 디젤 세단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11월 한달 동안 파사트 전 모델(파사트 TDI, 파사트 TDI 스포츠, 파사트 TFSI 스포트, 파사트 바리안트 TDI, 파사트 바리안트 TDI 스포츠)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6개월 상당의 주유비(파사트 TDI 기준, 연간주행거리 2만km, 경유가격 1339.68원/L, 연비 13.9km/L)를 지원하는 행사다.

   
 
 
파사트는 매력적인 디자인과 최고급 럭셔리 세단급 첨단 및 편의 장치들을 탑재해 많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폭스바겐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다.

특히, 140마력의 파사트 2.0 TDI(사진)디젤 자동차의 단점인 진동과 소음을 완전히 극복했으며, 공인연비 13.9km/L로 높은 에너지 효율을 자랑한다.

이 차는 지난 7월 소비자 시민모임이 주관하는 `제11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고효율 자동차 부문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판매 가는 4300만원이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파사트는 출시 된 이후 수입차 협회의 '수입차 톱10' 순위에 연속 랭킹 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요즘 같은 고유가 시대엔 연비는 물론 운전 재미까지 모두 만족시켜주는 디젤 엔진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되므로 파사트를 포함한 디젤 엔진 모델의 인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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