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폭스바겐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링 모델인 파사트의 디젤 차종 '국내 판매 1위' 달성을 기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파사트 TDI는 올해 1~9월에 총 743대가 등록돼 현재 수입 디젤 세단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11월 한달 동안 파사트 전 모델(파사트 TDI, 파사트 TDI 스포츠, 파사트 TFSI 스포트, 파사트 바리안트 TDI, 파사트 바리안트 TDI 스포츠)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6개월 상당의 주유비(파사트 TDI 기준, 연간주행거리 2만km, 경유가격 1339.68원/L, 연비 13.9km/L)를 지원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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