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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모터스 '푸조 3008 Best Value 55' 출시

30% 선납·월 납입금 40만원대…잔존가치 최대 55% 보장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7.12.26 12:06:00
[프라임경제] 한불모터스는 뉴 푸조 3008 알뤼르 모델의 잔존가치를 최대 55% 보장하는 고잔가 프로그램 '푸조 3008 Best Value 55'를 출시한다고 26일 알렸다. 

한불모터스는 신차 구입 시 중고차 감가에 대한 고객 우려와 월 납입금에 대한 부담을 대폭 줄여 뉴 푸조 3008 SUV의 오너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푸조 3008 Best Value 55 프로그램은 동급 SUV 최고 수준인 최대 55%의 잔존가치를 보장한다. 

뉴 푸조 3008. ⓒ 한불모터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뉴 푸조 3008 알뤼르를 구입할 경우 차량가격의 30%를 선납한 뒤 36개월 간 월 43만1780원을 납입하면 된다. 3년 뒤 차량의 잔존가치는 최대 50% 보장하며 신차 구매 시 5%를 추가 보장하는 형태다.

이번 프로그램 모델은 뉴 푸조 3008 알뤼르며 푸조 파이낸스 운용리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약정 주행거리는 연간 1만5000㎞ 기준이고 계약만기 시 차량반납 또는 재리스도 가능하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3008 구입을 고려하는 고객들의 중고차 가격에 대한 걱정이나 월 납입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실질적인 차량 유지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뉴 푸조 3008 SUV는 매력적인 디자인, 뛰어난 퍼포먼스, 13.1㎞/ℓ의 높은 연료효율성, 3890만원부터 시작하는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국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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