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로또1등 당첨확률을 10배 이상 높인 로또예측시스템을 통해 수차례 로또1등 당첨자를 배출한 바 있는 로또리치(www.lottorich.co.kr)가 최근 256회차에서도 다수의 당첨자를 배출해내 화제가 되고 있다.
로또리치는 이번 256회차 로또추첨에서 5자리 당첨번호를 맞춘 3등(약 140만원) 당첨조합을 46조합을 탄생시켰다. 또한 4등(57,230원)은 1,789조합을, 5,000원이 지급되는 5등은 21,347조합을 배출해내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로써 로또리치는 256회차에서만 총 23,182의 당첨조합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룩한 것이다.
이처럼 수많은 당첨조합 배출로 인해 현재 로또리치 ‘당첨후기 게시판’은 열기가 후끈 달아오른 상태다.
특히 ‘네미쪽쪽(31세)’ 회원은 255~256회차에서 연속 4등에 당첨되는 행운을 거머쥐게 돼 기쁨을 감추지 못했는데, 지난 252회차에서도 가입 한지 2일만에 로또 3등에 당첨된 사연을 공개한 바 있어 로또리치 회원들로부터 큰 부러움을 샀다.
로또리치는 이와 같은 성과에 대해 “유동회귀법을 적용해 최상의 예상번호를 선정, 오차를 최소화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로또1등 당첨 가능성을 10배 이상 올린 데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특별회원제로 운영 중인 골드티켓 서비스의 경우 로또1등 당첨을 위한 특별추천번호를 매주 10조합씩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당첨 확률이 보다 극대화 됐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