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게임빌(
www.gamevil.com 대표 송병준)은 자사의 간판 타이틀이자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게임인 ‘2008프로야구’를 31일, SK텔레콤과 KTF에 동시 출시한다. ‘2008프로야구’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업계에서는 몇 년째 최고의 흥행작으로 통하고 있어 올 하반기 그 위력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2008프로야구’에서는 전작에 비해 달라진 점이 많아 기대를 모은다.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만의 매력 포인트라 할 수 있는 마투수와 마타자가 12명으로 크게 늘었으며, 8명이 새로운 캐릭터로 바뀌고, 게임빌의 또 다른 인기 캐릭터가 히든 캐릭터로 숨어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팀도 10개로 늘었으며, 거의 원버튼 게임에 가까운 스타일에 캐주얼성을 강화하여 짜릿한 손맛과 함께 다양한 그래픽 효과와 이벤트를 연출한다.
특히 마구와 마타법 등의 스킬 시스템이 새롭게 등장하고 미션모드와 홈런더비까지 탑재하여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서는 최고로 진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게임빌은 이번 작품에 업계 최초로 파티클 이펙트를 적용하였으며 그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적은 용량으로도 화려하고 다양한 효과를 표현하는 시스템으로, 유저들이 실제 야구 경기에서 던지고 받는 느낌을 게임 상에서 그대로 맛볼 수 있다고 한다.
한 편,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이례적으로 52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모바일게임 최고 흥행작으로, 2002년부터 매 시리즈마다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흥행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