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5차 동아시아포럼(EAF; East Asia Forum)이 10.31(수)-11.1(목)간 일본 동경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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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중표 외교통상부 제1차관 | ||
개회식 및 2차례 전체회의, 폐회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인 동 포럼에서 우리 정부대표인 조중표 제1차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동아시아공동체 형성을 위한 경제, 사회ㆍ문화, 정치ㆍ안보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동아시아 전체의 평화와 안정이라는 측면에서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의 중요성에 대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특히, 금번 포럼에서는 동아시아공동체 형성을 위한 구체적 논의를 목표로‘역내 투자 증진(Enhancing Regional Investment)’과‘환경협력 강화(Further Strengthening Environmental Cooperation)’라는 두 가지 주제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 될 전망이다.
동아시아포럼은 2001.11월 브루나이 ASEAN+3 정상회의시 중점추진과제 중 하나로 우리측이 제안하였으며, EASG(동아시아연구그룹) 최종보고서에 포함되어 채택되었다. 2003.12월 창립총회 서울개최 이래 금번 5차회의에 이르기까지 산ㆍ관ㆍ학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동아시아공동체 형성을 위한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동 포럼은 아세안국가와 비아세안국가가 교대로 개최하고 있으며, 우리는 2003년 제1차 창립총회 개최에 이어 2009년 제7차 동아시아포럼을 개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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