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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기자협회, 제8대 회장 홍대선 기자 재선임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7.12.11 16:00:55
[프라임경제] 한국자동차기자협회(이하 KAJA)는 지난 12월8일 열린 정기총회를 통해 홍대선 한겨레신문 경제부 기자(사진)를 제8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제8대 회장은 2018년 1월1일부터 공식 업무를 수행하며 임기는 1년이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조선비즈와 이투데이를 신규 회원사로 가입했다.

또 KAJA는 이승용 모터매거진 편집장을 '2018년 올해의 차' 선정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2018 올해의 차 선정 및 시상을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2018년 올해의 차 시상식은 내년 1월31일 오후 6시 서울마리나 리조트 컨벤션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KAJA는 회원사 간 정보 교류를 위해 2010년 8월 결성됐으며 2015년 사단법인으로 전환했다. 매년 올해의 차를 선정해 발표한다. 회원사는 국내 주요 통신사와 종합지, 경제지, 방송사, 자동차 전문지 등 46개 언론사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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