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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노트북, 서울컬렉션 무대 올라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30 10:36:55

[프라임경제]아수스가 출시한 가죽 노트북 S6Fm과 아수스 람보르기니 VX1 노트북이 국내 최대 패션행사인 ‘서울컬렉션’ 무대 위에 올랐다.

‘Ultra Modern’을 테마로 Power-chic Look을 선보인 박병규 디자이너는 노란 색상의 VX1 노트북을 백 스테이지 사진 촬영과 런어웨이 시 액세서리로 활용,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노트북의 변화된 이미지를 극명하게 드러냈다. “아수스 노트북이 지닌 다채로운 색감과 VX1의 프리미엄 이미지는 모던함을 표방하는 우리의 콘셉트와 잘 부합한다”며 박병규 디자이너는 아수스 노트북을 액세서리로 활용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1998년부터 매해 서울컬렉션에 참가하고 있는 임선옥 디자이너는 아수스 핑크 가죽 노트북을 오리엔탈 인디 패션과 접목하여 영상작업을 진행하였다. 임선옥 디자이너의 한 관계자는 “일반적인 IT 제품이 패션과는 무관한 반면, 아수스의 가죽 노트북은 패션 아이템으로서 충분한 가치를 발휘하기 때문에 아수스 가죽 노트북을 소품으로 사용하게 되었다”며, “이번 서울컬렉션에서 선보인 될 몽환적이고 동화적인 느낌의 의상 콘셉트가 아수스의 핑크 노트북과 잘 어울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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