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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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10:35:35
[프라임경제]최근 언론 기사에서 언급되었던 ‘연예인 및 사채를 통한 가장 납입과 주가조작, 횡령 등의 주요한 혐의’는 현재 증거인멸 우려로 인하여 당사의 대표이사에게 사전구속영장 심사가 발부되어 경찰서에 구속 조사 중에 있으며, 당사는 모든 자료와 서류를 경찰에 제공하며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조사 시작 9개월이 되었으나 아직까지 어떤 혐의사실도 인정되거나 공표되지 않은 상황임을 알려드립니다.
본 사건은 경영권 분쟁을 시도 중인 당사의 전 대표이사 측의 일방적인 주장에서 발단이 된 사태이며, 합병을 앞두고 있는 당사의 활로를 막아 상장폐지 그리고 폐업을 유도하여 자신들의 횡령혐의를 밝힐 수 있는 주체를 소멸시키려는 전 대표이사 및 관련자들의 음모로 시작된 일로 당사의 임직원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본 사안과 관련된 기사에서 거론된 연예인을 비롯한 주주, 그리고 당사는 경영상, 영업상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명백한 근거와 사실들, 그리고 증명할 모든 서류와 정황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취재와 조사 없이 일방적으로 보도되고 있는 기사로 인하여 선량한 소액 투자자와 회사의 임직원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각 언론의 책임자와 담당기자 여러분들께서는 아래의 소명자료와 사실에 근거한 공정보도를 해주시기를 간절히 촉구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