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하림, 간편하게 먹는 닭가슴살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29 13:27:52

[프라임경제]하림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을 출시했다.

하림은 29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S라인·몸짱 젊은이, 운동선수, 웰빙족들 기대감
고단백이면서 칼로리가 낮은 닭가슴살이 좋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 특히 S라인과 근육질 몸매를 가꾸려는 몸짱 젊은이들, 힘을 키우는 운동선수들, 참살이(웰빙) 식품을 찾는 일반인들에 이르기까지 닭가슴살을 찾고 있다.

하지만 닭가슴살은 적당량을 구하기도 힘들 뿐 아니라 조리법을 몰라 집에서 조리해 먹기도 힘든데다 결정적으로 퍽퍽하여 계속해서 먹는 게 고역일 수 있다. 이같은 불편을 일거에 해소할 수 있는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돼 닭가슴살 매니아들의 기대가 잔뜩 부풀어 있다.

별도의 가열이 필요없이 바로 먹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함을 없애 자주 많이 먹어도 물리지 않는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샐러드, 샌드위치, 닭가슴살 초밥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제품을 다양화했다.

● 퍽퍽함 없고 발색제도 없이 순수함 그대로 어린이 성장에 특히 좋아
하림의 닭가슴살 시리즈 신제품은 돼지고기 등의 육을 갈아 훈연 후 육색소가 퇴색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발색제(아질산나트륨)를 첨가하는 기존의 햄 제품들과 달리 발색제를 사용치 않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했다. 특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비엔나와 후랑크 제품에는 칼슘, DHA, EPA 등과 같은 성장에 필요한 필수 영양분들을 첨가했다.

하림 마케팅실 홍윤원상무는 “이번 신제품은 웰빙 건강 및 다이어트 식품인 닭가슴살이 소비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는데 비해 퍽퍽해 먹기 쉽지 않은 식감에 대한 불만과 조리방법의 어려움 등이 있었다”며, “특유의 퍽퍽함을 개선하기 위해 원료 단계에서 수분 함량을 높여 식감이 뛰어나며 쉽게 물리지 않도록 개발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 하림, 100% 국내산 닭가슴살 가공제품 5종 한꺼번에 내놓아
국내 최대의 닭고기 전문기업인 ㈜하림(대표 김홍국 www.halim.com)은 대표적인 다이어트 웰빙 식품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닭가슴살을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든 닭가슴살 신제품 5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하림의 닭가슴살 신제품은 돼지고기 등 다른 육류로 만든 햄 제품군과 비교해 칼로리가 절반 정도로 낮으면서 단백질 함량은 풍부한 닭가슴살만을 100% 사용한 식품. 닭가슴살 특유의 영양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캔, 사각햄, 비엔나, 후랑크, 슬라이스햄 및 베이컨 등의 형태로 만들었다.

하림의 닭가슴살 신제품은 캔 형태의 ‘Slim 닭가슴살’을 비롯, 베이컨 모양인 ‘굽지 않고 먹는 촉촉한 닭가슴살’, 사각햄인 ‘닭가슴살 허브햄’과 비엔나 및 후랑크소시지 등 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각각 1,700원에서 3,500원 사이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