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차투자증권은 올해 영업실적을 되돌아보고 내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자 '전국지점장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현대차투자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현대차투자증권은 '금융상품 영업 강화'와 '전 지점 균형성장'을 내년 중점 추진사항으로 결정했다. 지역본부별 내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조율함으로써 리테일사업본부의 내년도 중점 사항을 구체화시켰다는 설명이다.

현대차투자증권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현대차투자증권 본사에서 한석 리테일사업본부장, 전국지점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지점장 회의를 열었다. ⓒ 현대차투자증권
이날 회의에서 한석 리테일사업본부장은 "영업점 모든 직원들의 노력에 힘입어 사업본부 손익흑자의 기틀을 마련한 점은 고무적"이라며 "중점추진 과제들에 대한 실행계획 (Action plan)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아울러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경쟁력을 제고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중점 추진사항 결정과 함께 우수지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