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스넷시스템(
www.snetsystems.co.kr 대표 박효대)이 푸르덴셜생명 차세대시스템의 원격 재해복구(Disaster Recovery, 이하 DR) 스토리지로 미국 쓰리파(3PAR)의 유틸리티 스토리지를 공급하기로 계약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푸르덴셜생명의 차세대시스템 DR구축은 실시간 안정적인 DR 환경을 구축하여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에스넷시스템은 3PAR 의 ‘Inserv E200’시스템과 원격재해복구 소프트웨어인 ‘리모트카피(Remote Copy)’를 공급한다.
에스넷시스템은 3PAR의 ‘Inserv E200’과 ‘리모트카피’를 기반으로 푸르덴셜생명의 주전산센터(서울 강남)와 백업센터(경기도 안양 소재) 구간을 IP 네트워크 기반의 DR 환경으로 구축하고, 스토리지에 탑재된 볼륨관리솔루션 ‘씬 프로비저닝(Thin Provisioning)’을 통해 스토리지 디스크를 90% 이상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경쟁제품 대비 2배 이상의 TCO를 절감하며 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게 된다.
‘리모트 카피’ 솔루션의 경우, IP방식 및 FC방식을 지원하며, 하이엔드스토리지 및 미드레인지스토리지까지 동일 환경으로 DR구축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3PAR제품의 성능뿐 아니라 에스넷시스템의 기술 지원 서비스에 만족, DR시스템 스토리지 역시 3PAR 제품과 에스넷시스템의 기술을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3PAR의 ‘씬 프로비저닝’ 및 ‘리모트카피’ 솔루션을 활용하여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스토리지 자원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