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독특한 디자인으로 국내에서도 인기 높은 MINI(미니)가 가을 하늘 아래서 또 한번 멋진 장관을 연출해냈다.
MINI 마니아들이 한 자리에 모여 MINI 만의 문화를 즐기는 ‘MINI 유나이티드 코리아2007(MINI UNITED KOREA 2007)’가 27일 경기 하남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열렸다.
MINI 브랜드가 국내에 론칭한 지난 2005년 이래 매년 한 번씩 열리는 ‘MINI 유나이티드 코리아’는 올해는 ‘친구, 페스티벌, 도전(Friends, Festival, Challenge)’이란 주제로 개최됐다.
이 자리엔 전국에서 MINI 마니아 500여명이 자신들의 MINI 차량을 몰고 달려와 약 250대의 MINI가 한자리에 집결, MINI 250대가 ‘하나됨(Unity)’를 나타내는 최고 지름 65m 크기의 움직이는 ‘원’을 만드는 등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