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5일 장내시장의 반등에도 장외시장의 주요종목들은 하락세로 마감됐다.
생명보험주들이 약세로 돌아선 가운데 동양생명(2만250원)이 1.70% 하락하며 2만원대를 위협받았고,
금호생명 2만7850원(-0.36%), 미래에셋생명 3만8800원(-1.15%)으로 하락했다.
반면, 삼성생명은 이틀연속 상승하며 79만4000원(+0.19%)을 기록했다.
엠게임은 5거래일 동안 10.91% 하락하며 2만4500원(-2.97%)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위아(3만5000원)와
sk인천정유(1만1650원)는 각각 0.71%, 2.51% 하락하며 약세로 돌아섰다.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오던 포스콘(13만5000원)과 현대삼호중공업(11만9000원)은 가격변동없이 보합세로 마감됐다.
서울통신기술(2만3500원)과 삼성SDS(5만4750원)는 각각 5.62%, 0.27% 올라 IT종목들이 반등에 성공했다.
포스코건설은 1.01% 상승하여 15만원대에 올라섰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를 개시한 효성ITX(1만1500원)가 공모가대비 130%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나, 기업공개(IPO)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효성ITX의 영향으로 일진정공이 11.30% 급등하여 6400원을 기록하였고, KSS해운도 1.42% 상승하며 14만2500원을 기록한 반면, 쉘라인(1만8750원)과 성진지오텍(1만1250원)는 각각 5.06%, 4.26% 조정을 받았다.
이엘케이는 약 한달만에 반등하여 9400원(+9.94%)으로 올라섰다.
이밖에 씨모텍 3만4750원(-1.42%), 비엠티 8700원(-0.57%)으로 약세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