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리니지M' 12월11일 대만 출격

사전 예약 첫날 54만·누적 251만 기록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7.11.21 17:46:48
[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이 다음 달 11일 대만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 엔씨소프트

리니지M은 대만 최대 게임 기업 감마니아(대표 알버트 류)를 통해 대만과 홍콩, 마카오에 서비스되며, 현지 서비스명은 '천당M'으로 모바일 양대 마켓인 구글플레이(16세 이용가)와 애플 앱스토어(12세 이용가)에 함께 출시된다. 

알버트 류 감마니아 대표는 "사전예약 등록이 첫날 54만을 기록했고, 11월19일까지 누적으로 251만을 돌파했다"며 "이는 대만 모바일게임 중 역대 최대 기록"이라고 말했다. 

이어 "리니지M은 엔씨소프트와 감마니아에게 매우 중요한 게임"이라며 "이용자가 최상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만은 원작 PC온라인게임 '리니지'가 한국 이외에 처음 진출한 국가로, 리니지는 대만에서 누적 회원 900만명, 월 최고 접속 이용자 70만명, 누적 매출 약 7500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리니지M은 지난 10월10일부터 대만을 비롯한 홍콩과 마카오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