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수스가 산타로사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멀티미디어 노트북 F3E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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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업무환경에서 더욱 넓은 고해상도의 지원은 곧바로 작업 효율의 증가를 의미한다.
또한 아수스 F3E 노트북은 130만 화소의 웹 카메라를 장착하여 언제 어디서든 즐거운 화상 채팅 및 비디오 컨퍼런스를 개최할 수 있다.
웹 카메라 사용시 다양한 화면 구성과 재미있는 이펙트를 적용시킬 수 있는 “라이프 프레임 II” 유틸리티를 제공하여 더욱 신나고 즐겁게 화상 채팅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아수스 F3E 노트북은 다양한 사용 환경을 고려하고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하여 3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각각 1GB / 2GB / 4GB 메모리 버전을 출시하여, 소비자는 자신의 작업 환경 및 취향에 맞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아수스 F3E 노트북은 아수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스프렌디드 비디오 가속기능을 통해 기본 제공되는 4가지 화질모드를 선택할 수 있음은 물론 사용자가 임의로 화질을 조정해 다양한 화질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도 있다.
전원관리 측면에서는 아수스 고유의 전원관리 기술인 파워4 기어 익스트림 기술을 통해 더욱 노트북을 오래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 사용 목적에 따라 세밀하게 세팅된 4가지 전원관리 모드를 통해, 최대 25%까지 노트북의 전력 소모를 감소시켜 외부에서 사용시 노트북을 더욱 오래 쓸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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