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한국병원과 라오스 병원이 의료교류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청주시청
[프라임경제] 청주한국병원은 지난 17일 10층 회의실에서 심명희 청주시 흥덕보건소장과 송재승 청주 한국병원장 등 양측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교류 협약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분팽 전 장관은 "라오스의 의료시설이 너무 열약한데 청주한국병원이 라오스에 진출해 도움을 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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