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뉴스킨 엔터프라이즈 코리아가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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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엔터프라이즈 코리아(대표 유병석, 이하 뉴스킨)는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옥이전을 계기로 새로운 도약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도약의 발판이 될 삼성동 신사옥은 RFID 시스템, 키오스크(kiosk), 인터액티브 미디어 테이블 등을 설치해 종이없는, 전선없는(Paperless, Wireless) 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뉴스킨은 다가오는 유비쿼터스 시대를 한 발 앞서 개척하려는 의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특히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무선인식) 시스템은 뉴스킨을 방문한 고객들이 제품을 모니터 앞에 이동시키기만 하면 제품에 대한 설명을 화면으로 파악할 수 있어 소비자의 편의를 극대화 하였다.
유병석 대표이사는 “지난 10년이 생존을 위한 시기였다면 앞으로의 10년은 성장과 나눔의 시기가 될 것”이라며 “동종업계 최초로 RFID 시스템을 비롯한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한 만큼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으로 유비쿼터스 시대를 앞서 개척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뉴스킨 엔터프라이즈 코리아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뉴스킨(NU SKIN),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파마넥스(PHARMANEX), e-비즈니스 툴 빅 플래닛(BIG PLANET)의 세 개 브랜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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