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마이클 크리드(Michael Creed) 아일랜드 농식품해양부 장관이 회의 시작 전 악수를 나누고 있다. ⓒ 농림부
이 자리에서 양측은 안전한 농식품 생산 시스템, 농식품 교역, 브렉시트(Brexit), 검역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GAP·HACCP·이력추적관리 등 농식품 안전 시스템 운영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김 장관은 한-EU간 농식품 교역 불균형 해소를 위해 삼계탕 등 한국 농식품이 EU에 진출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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