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철어학원(
www.jungchul.com 대표 정철)은 내달 1일 종로2가에 어학원을 새롭게 확장,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3일 동안 강좌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학생들은 신관에 방문하여 대표강좌인 스피킹엔진 강좌를 11월 1일과 2일, 5일 3일간 하루에 4타임(9, 12, 15, 17시) 지정된 시간에 무료 체험할 수 있다. 무료 체험 후 등록하면 수강료의 10%를 할인해 주며, 등록생 중 추첨을 통해 1개월 무료수강권과 베니건스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외식상품권도 제공한다. 또한 신관 방문상담고객 전원에게는 머그컵 및 메모수첩 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영어공부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는 학생은 전화예약을 통해 1:1무료컨설팅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정철어학원 종로캠퍼스 이수진 팀장은 “강의를 직접 체험해보고 컨설팅도 받음으로 수강생은 자신에게 보다 더 적합한 강좌를 수강할 수 있을 것이다.”며 “정철어학원은 영어공부를 원하는 직장인, 학생들을 위한 열린 학습 공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함은 물론 지속적으로 최첨단 서비스와 우수한 강사진을 제공하여 수강생들의 영어성공에 열과 성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