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마켓(www.gmarket.co.kr)은 온라인몰 최초로 ㈜카맨샵과 제휴를 맺고 엔진오일 등 자동차 소모성 부품의 정비 및 장착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카맨샵은 전군에 30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자동자 정비 및 장착전문 업체다.
이번 서비스에서는 G마켓 디지털 쿠폰을 통해 주기적으로 정비가 필요한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미션 오일 등의 자동차 소모품의 정비와 장착을 전국 300개의 카맨샵 가맹점에서 받을 수 있다. 점검이 필요한 운전자는 부품가격과 카맨샵의 공임비가 포함된 '정비서비스'와, 부품을 따로 구입해 장착만 카맨샵에서 하는 '장착서비스' 중 선택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G마켓 자동차 카테고리의 차량정비/장착서비스를 통해 디지털 쿠폰을 구입 및 출력 한 후 가까운 카맨샵 가맹점에 가면 된다.
실제로 G마켓 디지털 쿠폰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오프라인 보다 최대 15%이상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G마켓은 이번 서비스의 오픈을 기념해 11월 11일까지 매일 1만 명을 선정해 엔진오일을 9,900원에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연다. 또 자동차용품 3,000원 할인쿠폰 100명에게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전 정비상품을 최고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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