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랄-비 (www.oral-b.co.kr )의 광고모델로 탤런트 겸 영화배우 김명민(36)이 발탁됐다. 김명민은 얼마 전 종영한 MBC 드라마 ‘하얀거탑’에서 신뢰감 있는 연기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로 ‘오랄-비’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김명민은 오랄-비와 대한치과의사협회(KDA)가 함께 진행하는 대국민 구강 건강 관리 캠페인, ‘OQ캠페인’의 홍보대사를 맡아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오랄-비는 “대한치과의사협회 공식 추천품인 오랄-비는 기존 깔끔한 이미지의 조승우에 이어 신뢰로운 이미지를 가진 김명민을 발탁함으로써 믿을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했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김명민의 오랄-비 광고는 11월부터 지면 및 공중파에서 만날 수 있다.
오랄-비는 2007년 7월부터 시작된 오랄-비와 대한치과의사협회의 OQ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민의 구강 건강 향상을 위해 일반인들이 자신의 구강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일련의 연구와 OQ 버스 운영 등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소비자 상담실 080-920-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