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여군 남면(면장 천효관)은 10일 남면 내 각 기관단체, 직원과 이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면사무소에서 '2017 가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부여군 남면 관계자들이 10일 가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가진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부여군청
이날 결의대회는 산불 없는 푸른 남면 만들기를 목표로 전병택 이장단총무가 산불방지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어 산불예방에 대한 주민과의 긴밀한 연락체계 구축과 산불에 대한 주민의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등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천효관 남면장은 "가을철 농업부산물 태우기 금지, 각종 불법 소각금지 등 산불예방에 모두 함께해 산불 없는 남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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