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종가집(
http://www.chonggafood.com)은 20년 전통 김치 생산 노하우와 유산균 과학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우주에서도 섭취가 가능한 종가집 ‘우주인 김치’를 개발했다.
종가집 ‘우주인 김치’는 염도 2%대의 저염 김치로 제조, 스타터 유산균을 적용하여 발효, 숙성시켜 보관 기간 동안 미생물 및 화학적으로도 안전하게 만들어졌다. 또한 김치를 숙성시킨 뒤에 볶음김치로 만든 후 맛과 향을 장기간 보존하기 위해 급속동결 건조하여 우주식품의 필수조건인 장기간 동안 안전한 상태로 유지(2년 이상)가 가능하다. 특히 볶음김치 형태로 만들어 한국 요리 이외에 다양한 나라의 요리와도 잘 어울리는 세계적인 식품으로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종가집 ‘우주인 김치’는 따뜻한 물만 부으면 일반 볶음김치와 비슷한 형태와 맛, 식감이 살아나는 것이 특징이며 김치찌개 등 김치를 활용한 요리도 가능하다. 무게도 우주식의 특성상 휴대가 편리하도록 무게를 최소화하여 패키지를 포함 20g으로 가볍다.
종가집의 ‘우주인 김치’는 내년 4월 러시아 소유즈호를 타고 우주에 갈 한국 최초 우주인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지난 16일 러시아 의생물학연구소(IBMP)의 안전성 평가 테스트를 통과, 우주식품으로 적합하다는 인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