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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선물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23 09:15:49

[프라임경제]실용적이고 센스 있는 집들이 선물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식상해진 휴지와 세제 대신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용품 등이 집들이 선물로 각광받고 있는 것.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분리수거함, 쌀독 등 가격부담이 적고 센스 있는 집들이 선물들을 앞다퉈 공개하고 있다. 

인터넷 라이브 홈쇼핑 바이라이브(www.buylive.co.kr)는 간편하고 깔끔하게 분리수거를 할 수 있는 ‘스토피아 원터치 다용도 분리수거함 3단(3만 9000원)’을 추천한다. 이 제품은 분리수거함 3개가 세로로 연결되어 공간활용이 뛰어난 것이 장점. 기존 분리수거 시 박스와 비닐봉투를 사용하여 비위생적이었던 공간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어, 악취제거는 물론 새집을 더욱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 원터치 도어로 사용이 편리하며, 총 9가지 스티커(유리병, 종이, 플라스틱 외)가 구비되어 원하는 분리수거함으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색상은 파랑, 빨강, 아이보리, 그린 등이 있으며, 의류와 장난감 등 기타 수납용도로 이용할 수 있어 활용도 높은 집들이 선물이다.

   
 
 


CJ몰(www.cjmall.com)에서는 100% 황토 흙으로 만든 수공예품 ‘친환경 숨쉬는 황토 쌀독(20kg, 3만 5900원)’이 인기다. 황토 쌀독은 통풍과 온도 조절이 탁월하여 곡물의 신선도가 유지되며, 쌀의 변질, 변색을 최소화 하는 것이 특징. 전통 질그릇 가마에서 1000°C 정도의 고온으로 구워 불순물을 제거하였다. 또한 전통 용기 기법을 현대인의 감각에 맞게 재 창조하여 실용성과 인테리어 감각을 겸비한 제품이다. 

GS이숍(www.gseshop.co.kr)은 공간활용이 편리한 ‘이동접이식 3단 건조대(3만 2900원)’를 선보인다. 약 70벌(13kg내외)정도의 빨래를 한번에 말릴 수 있으며, 봉과 봉 사이의 면적이 70mm로 넓어 건조가 빠르다. 또, 빨래량에 따라 건조대를 절반만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며, 미사용 시 건조대의 다리와 날개 부분을 접어 보관하여 좁은 공간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지마켓(www.gmarket.co.kr)에서는 ‘팀 앤 브라운 900 전동공구 세트(3만 4800원)’를 판매한다. 구성품으로 무선 해머드릴 세트, 무선 전동 스크류 드라이버, 다용도 드릴비트 세트 등이 있으며, 이사 후 여기저기 손볼 곳이 많은 집주인을 위한 집들이 선물이다. 해머드릴은 망치기능이 있어 여성도 쉽게 작업이 가능하고, 4~6시간 충전으로 약 40분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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