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죠스푸드(대표 나상균)는 프리미엄 김밥 프랜차이즈 바르다 김선생이 1일 국민대학교(이하 국민대) 캠퍼스에 입점했다고 3일 알렸다.

바르다 김선생 국민대점. ⓒ 죠스푸드
바르다 김선생은 건강식에 관심이 많아진 젊은 층을 위해 신선하고 든든한 김밥 브랜드를 찾던 학교 측의 니즈와 부합됐다는 설명이다.
새롭게 오픈 한 바르다 김선생 국민대점은 국민대가 최근 새롭게 구축한 푸드코트 내에 문을 열었다. 메뉴는 외부 일반 매장과 동일한 메뉴 구성을 갖추고 있으나 캠퍼스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포장 용기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바르다 김선생 관계자는 "바르다 김선생 국민대점은 그동안 학생식당밖에 없었던 국민대 캠퍼스에 처음으로 입점한 외식 브랜드"라며 "학생들의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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