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제 25차 아시아 광고대회가 제 25차 아시아광고대회 홍석규 조직위원장의 개회사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22일부터 삼일간 제주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아시아 광고대회는 2년에 한번씩 아시아 각국을 순회하면 열리는 대회로 광고주, 광고회사, 언론 매체사와 광고 종사자들이 모여 광고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대회로 21일 전야제에서는 홍보대사 김태희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함께 다양한 행사로 제주도를 방문한 아시아 각국의 광고인들에게 환영인사를 전했다.
“세계로 나아가는 아시아”라는 주제하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세계 광고회사 수장들과 국내외 1,000여명의 광고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아시아 최대의 광고축제와 함께 국내의 광고관련 학생들과 학회 교수들을 무료로 초대해 국내 광고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홍석규 조직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아시아 광고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반 세기 동안 이룩한 아시아 광고산업의 양적성장을 기념하며, 여전히 풀지 못한 아시아 광고 산업의 숙제들과 도전 과제를 극복하는 기념비적이 행사가 될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