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온라인 기부포털 해피빈(happybean.naver.com)은 2년 3개월만에 기부활동에 참여한 이용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해피빈 오픈 이후 45개 기업이 후원행사에 참여했고, 기업 출연금은 약 30억 9천 8백만원, 이용자 기부금액은 약 8억 1천만원에 달하며, 모금된 금액은 2130개의 공익단체 및 도움이 필요한 개인에게 전달됐다.
해피빈은 향후 더 많은 이용자들의 참여를 위해, 해피빈 메인 페이지에 격려와 응원의 댓글을 작성하는 이용자들에게 기부아이템인 해피빈 콩을 2개씩 제공하는 이벤트를 11월 5일까지 전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