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프라임경제] 민주당 정당발전위원회 최재성 위원장이 31일 광주를 찾아 당원사업장 지정식과 혁신보고회를 개최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오후 4시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의료기기 개발업체인 (주)GSMT를 방문해 당원사업장 인증 스티커를 직접 붙였다. 이 기업은 직원 전체가 민주당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당원가게 지정식에는 상무지구의 ‘밀러타임“(대표 김기영)이 선정되어 인증가게 현판식을 가졌다.
광주시당에서 열리는 보고회에는 그동안 정당발전위원회 혁신안이 갖는 의미와 내용을 당원들에게 직접 보고하는 행사도 마련됐다.
최재성 위원장은 "국민이 당원이고, 당원이 국민인 환경을 만들고 법률과 당헌·당규를 제도화시켜 실현가능한 축적물이 나올 수 있도록 혁신을 만들고자 한다" 면서 "당을 당원주권정당과 지지자 정당으로 융합발전 시키는 것이 핵심" 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최 위원장은 당원자치회와 관련해 "당원드의 자발적인 조직과 활동이 당의 대의기구를 직접 선출하는 기반으로 이어질 것" 이라면서 "100만 당원, 100년 정당 시대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혁신 보고회는 광주에 이서 11월2일 대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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