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중부발전(사장직무대행 장성익)은 30일 충남 보령시 본사 인근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좀도리 안전나눔'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국중부발전 관계자들이 대천여자중학교 정문 앞에서 학생들과 다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중부발전
이날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홍보하고 재난 발생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전달하는 안전문화 실천운동을 전개했다. 특히 학생들의 SNS 참여를 통해 더 많은 국민들에게 안전한국훈련을 홍보했다.
중부발전은 지난 여름부터 안전한국훈련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보령머드축제 및 인천 가을나들이 축제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했으며 VR지진체험을 활용한 훈련을 홍보한 바 있다. 또한 버스광고, 신문광고, 페이스북,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 훈련을 알렸다.
2017년 안전한국훈련에 동참하는 중부발전은 전 사업소가 재난대응 종합훈련을 준비하고 있으며 중앙평가단 대표훈련 사업소로 선정된 인천발전본부는 11월3일에 종합훈련을 시행할 예정이다.
장성익 중부발전 사장직무대행은 "다양한 재난안전 캠페인 전개 및 홍보 활동을 통해 국민 스스로 안전을 실천해 생활속 안전문화가 뿌리내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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