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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 윤장현 광주시장 ·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단군매치' 1차전서 즐거운 만남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7.10.25 23:12:58

기아 타이거스와 두산 베어스 간의 한국시리즈 1차전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과 윤장현 광주시장이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과 만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광주광역시 제공)

[프라임경제] 일명 '단군매치'로 불리는 기아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간 한국시리즈 1차전(이하 KS·7전 4승제)에서 시구자로 나선 문재인 대통령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이야기를 나누며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기아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두 팀이 KS 우승을 걸고 맞대결하는 것은 KBO 리그 역사상 최초로, 양팀 상징인 호랑이와 곰이 '단군신화 동물'이라는 것에 착안해 '단군매치'라는 별칭까지 붙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날 경기에 앞서 시구를 마친 뒤 윤장현 광주시장과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 프라임경제(광주광역시 제공)

한편, 기아 타이거즈는 25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S 1차전에서 기아 타이거즈 선발투수인 헥터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두산베어스에게 접전 끝에 '3대5'로 아쉽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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