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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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9 09:41:47
[프라임경제]훼미리마트에서 판매하는 정통 이탈리안 스파게티가 1주일 만에 전국 3,700여 점포에서 7만개 이상 팔려나가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훼미리마트가 지난 11일에 선보인 스파게티는 미트스파게티와 크림스파게티 (각 2,800원) 2종으로, 훼미리마트가 롯데삼강과 손을 잡고 개발한 훼미리마트 PB 상품이다.
훼미리마트 스파게티는 매일 하루 두 번 점포에 배송되기 때문에, 기존의 레토르트 스파게티보다 신선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심플한 용기 타입의 1인용 분량으로 간편한 식사대용 및 젊은층의 간식용, 여성층의 기호식으로 인기이다. 특히 싱글족이 많이 있는 오피스가에서 야간 시간대의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전문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맛도 일품으로, 이탈리아산 듀럼밀을 사용하여 방금 조리한 것과 같은 쫄깃쫄깃한 면발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