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와 페이톤 고객들이 함께 일궈온 노블레스 오블리제가 1억원이라는 큰 결실을 맺었다.
폭스바겐 코리아는 폭스바겐의 최고급 럭셔리 세단 페이톤 V8 4.2 LWB(사진)가 지난 8월 국내에서 100번째 고객을 맞음에 따라 그 동안 지속적으로 모아온 유니세프 기부금이 총 1억 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해 7월 최고급 럭셔리 세단 페이톤 V8 4.2 LWB를 국내 출시하면서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페이톤 V8 4.2 LWB가 1대 판매될 때마다 대당 100만원을 폭스바겐 코리아 측이 자사 명의가 아닌 등록고객 명의로 유니세프에 기부하는 행사. 이는 자동차 업계 최초의 장기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시도돼 시작 당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유니세프에선 이렇게 모아진 기금으로 전세계의 수많은 어린이들이 개선된 교육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1억 원을 모으는데 걸린 시간은 1년 정도로 이는 곧 페이톤 V8 4.2 LWB가 100번째 고객을 맞는데 단 1년밖에 걸리지 않았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박동훈 사장은 “나눔을 실천하고 싶어도 그 방법을 모르는 고객 분들이 많은 점에 착안, 지난해부터 유니세프와 기부 프로그램을 시작했다”면서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좋아 뿌듯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페이톤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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