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P&G(
www.pg.co.kr 대표 김상현)와 이마트 (www.emart.co.kr 대표 이경상)는 18일부터 14일간, 전국 107개 이마트 매장 및 이마트 쇼핑몰에서 ‘꽃들에게 희망을 – 천원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세계 최대의 국제 아동 지원 기구인 UNICEF가 전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천원의 기적’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비자가 P&G 제품 구매를 통해 기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 및 남아시아 어린이를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한국P&G와 이마트 그리고 UNICEF는 이 행사를 시작으로 전세계 어린이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함께 진행 해 나갈 예정이다.
이 행사는 고객들이 팬틴, 위스퍼, 비달사순, 프링글스, 페브리즈, 질레트 등 12개의 P&G 브랜드 제품 구매시 ‘희망의 하트’ 카드를 함께 제공해, 이를 기증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행사 기간 중 ‘희망의 하트’ 카드 2만개가 모금 되면, 총 2천만원 상당의 국제지원 기금을 UNICEF에 전달해 기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식사를 지원하는데 쓰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