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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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11:56:31
[프라임경제]한게임은 게이머들의 ‘갑작스런’ 기대 속에 액션 FPS게임 ‘울프팀’(wolfteam.hangame.com)의 오픈 베타테스트를 이 달 18일 정오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프팀’은 ‘캐릭터의 울프 변신’이라는 차별적인 게임 시스템을 도입해, ‘인간 VS 인간’, ‘인간 VS 울프’, ‘울프 VS 울프’의 다양한 전투 방식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유저 스스로가 만들어 갈 수 있는 액션 FPS 게임이다.
특히 오픈과 동시에 최대 31명까지 가입이 가능한 ‘울프팀’만의 클랜 시스템인 ‘프라이드’를 전격 공개해, 게이머들은 게임 내에서 자신만의 프라이드를 생성하거나 친구 및 동료들과 함께 프라이드에 가입해 집단 미션에 도전하고 다른 프라이드들과의 무한 대결을 펼칠 수 있다.
또 추후 게임 내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메신저 기능과 온라인 대회ㆍ랭킹 시스템을 통해 ‘울프팀’의 게임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개발사, 소프트닉스 강지훈 프로듀서는 “ ‘울프팀’은 액션 슈팅을 위한 인간 캐릭터와 근접전을 위한 울프의 두 가지 요소를 활용한 전략적인 게임 플레이가 게임의 진미”라며 “전투의 상황에 따라 캐릭터를 선택해 상대에게 예상치 못한 공격을 가하는 게이머들의 심리적인 대결도 새로운 게임 체험으로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