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액토즈소프트(052790·대표 구오하이빈)는 자체 개발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라테일'에서 가을을 맞아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폐허가 된 옛 유적지를 배경으로 한 신규 필드 '트레져 비치'는 200레벨 이상 유저라면 누구나 입장할 수 있는 곳으로, 인어의 형상을 띈 '나가'와 '드래곤터틀' '어인' 등 다양한 몬스터를 만날 수 있다.
또 4인 인스던스 던전 '트레저 케이브'를 함께 선보였다. 222레벨 이상 유저에 한해 접근 가능한 '트레저 케이브'에는 악명 높은 보스 몬스터 '닥터 SD'가 등장해 한층 치열한 전투 경험을 선사한다.
이와 더불어 신규 토템 슬롯을 추가하고, 배찌 5번 슬롯 아이템 및 브로치 등 신규 아이템 5종을 출시했다.
액토즈소프트 관계자는 "그밖에 유저들이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새단장했다"며 "기존의 문양 시스템을 개편한 '각인 시스템'으로 계정 내 모든 캐릭터에게 효과를 적용시킬 수 있고, '초월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 최고 레벨 달성 후 능력치를 상승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매일 하루 10분 이상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이벤트 애완동물용 불로초'와 '길드 코인 상자' '핼로윈 파티 프리링 토템' 등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집계된 포인트 순위에 따라 '평화의 무기 +9' '오우겅' '해적원숭이' 등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하는 랭킹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포인트는 필드 몬스터 사냥 시 계정당 하루 최대 100개까지 제공되는 '챌린지 파티! 랭킹 상자'를 통해 수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