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서산시가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지방도 및 시도 교통량 조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관계자들이 교통량을 조사하고 있다. ⓒ 서산시청
이 조사는 승용차·버스·트럭 등의 차량이 지방도 11개, 국지도 3개, 시도 13개 등 27개 지점에서 시간·차종·방향별로 통과되는 숫자를 기록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시는 담당부서인 도로과와 읍·면·동 직원으로 조사반을 편성했다.
조사 결과는 도로의 계획·건설, 유지관리, 교통류 분석 및 도로 행정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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