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홈플러스(대표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
www.daumdirect.co.kr 사장 최세훈)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18일부터 홈플러스 전국 매장에서 자동차보험 판매에 들어간다.
두 업종간의 전략적 제휴 시너지는 이미 검증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타깃 고객 대상에 직접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형 할인점은 자사 고객 대상으로 보험상품을 판매해 유통 플랫폼 파워를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너지가 입증되고 있다.
다음다이렉트측은 “홈플러스와 타깃 고객이 30, 40대로 유사해 마케팅 시너지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온라인 쇼핑몰, 편의점 제휴에 이어 대형 할인점과의 제휴로 전국적인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보했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특성에 맞는 타깃 마케팅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홈플러스측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강한 경쟁력을 보유한 다음다이렉트와의 제휴로 고객 혜택이 증진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
홈플러스에 방문한 고객들은 홈플러스 매장 내에 구비된 다음다이렉트 전단지 및 홍보물을 보고 홈플러스 및 다음다이렉트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홈플러스 고객 전용 상담전화를 이용해 보험 상담과 계약을 체결할 수 있으며, 가입자는 다음다이렉트 멤버십 혜택 외에도 홈플러스 패밀리카드 3,000포인트를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