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델인터내셔널(
www.dell.co.kr 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은 홈플러스(
www.homeplus.co.kr 대표 이승한)에 이어 하이마트(
www.himart.co.kr 대표 선종구)에서도 델 PC 제품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하이마트 전국 250개 직영매장에서 판매하는 델 제품은 최고의 성능과 이동성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노트북 PC인 XPS™ M1330과 데스크톱 PC인 인스피론 530s 제품이다. 델은 추후 제품을 확대하고 매장 내 마케팅을 차별화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홈플러스는 인스피론 데스크톱 PC 한 종을 판매하고 있다.
XPS™ M1330은 T7100 CPU, 965GM 칩셋, 2G 메모리, 120G 하드가 기본으로 DVD RW와 지포스8400을 채택했으며 1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독특한 커브형 디자인이 특징이며 미디어다이렉트™ 기능을 갖고 있어 멀티 미디어 버튼을 이용해 사진, 영화, 음악을 전원을 키지 않고도 작동시킬 수 있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1,455,000원이다.
인스피론 데스크톱 PC인 530s는 두 가지 사양이 22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와 함께 제공된다. E2160 CPU, G33 칩셋, 1G 메모리, 320G 하드에 콤보 드라이브와 ATIx1300 PRO가 탑재된 Q24091RN 모델은 비스타 홈 베이직을 제공하며 가격은 부가세와 모니터를 포함해 999,000원이다.
E4400, G33, 메모리 2G, 320G 하드에 DVD RW를 제공하는 Q24092RN 모델은 비스타 홈 프로를 탑재했다. 부가세와 모니터를 포함해 1,199,000원이다. 모든 PC 제품은 1년 익일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